제주시 베트남 호텔마사지 받고 왔는데 돈아깝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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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외모는 단발머리에 살짝 어벙한 스타일이고
코는 오똑한 편인데 중하 정도입니다.
나이는 30대 초반 느낌에 배가 살짝 나와 있고 몸 곳곳에 타투가 좀 많습니다.
스킬 자체는 기본 수준은 되는데 말이 안통해요 ㅜㅜ
베트남인이라서요 ㅜㅜ
문제는 말투랑 손님 대하는 태도가 좀 싸가지가 없습니다.
대화나 마인드에서 정이 싹 떨어지는 타입이라 케어 받는 내내 기분이 영 찝찝하더라고요.
영어 할줄 아는것같은데 질문해도 답도 없고 지네나라 말로 계속 씨부려요
총평하자면 구성은 그럭저럭 봐줄 만한데,
타투 많은 거랑 결정적으로 태도가 싸가지 없어서
굳이 이 돈 내고 다시 찾고 싶진 않네요.
재방문 의사는 30% 이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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