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유명한 태국마사지 리뷰
페이지 정보

본문
몇번가서 매니저 이름 알고 있는 지명녀가 있습니다
지명녀를 보려고 했는데 지명이를 못보고..
어쩔수 없이 다른 매니저를 접견했습니다
월요일, 화요일만 나온다길래 시간 맞추느라 애 먹었는데 ㅜㅜ
시간 돼서 들어가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슬림한 스타일입니다.
프로필 본 것보다 더 마른 편이라 갈비뼈 라인이 살짝 보일 정도더군요.
외모는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느낌인데,
태국관리사 치고 피부과나 에스테틱 상담실장 느낌 나는 지적이고 깔끔한 상입니다.
처음엔 살짝 어색해하는 분위기였는데 씻고 나오니 다소곳하게 맞아줍니다.
마른 체형이라 볼륨감은 조금 아쉬울 수 있는데,
밀착 케어 들어갈 때 열심히해주네요
다만 전체적으로 너무 슬림한 체형이라 취향을 좀 탈 것 같고,
밀착감이 개인에 따라 차이가 좀 있을 듯합니다.
그래도 대화나 반응 면에서는 내상 없이 무난하게 시간 채우고 나왔습니다
- 이전글연동 일본식 스웨디시 체험하고 왔습니다 26.09.29
- 다음글제주시 베트남 호텔마사지 받고 왔는데 돈아깝네요 ㅜㅜ 26.09.21
회원님들의 실시간 댓글 모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